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위안부 피해 할머니 손 잡은 일본인
일본 오사카의 시민단체 회원(오른쪽)이 12일 서울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할머니들의 손을 잡고 있다. 이 단체는 위안부 강제동원을 부정하는 자국 정치인들을 비난하며 일본 정부의 사과를 촉구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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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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