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성폭력 최고수위 처벌해야”

인추협 “성폭력 최고수위 처벌해야”

입력 2012-09-04 00:00
수정 2012-09-04 10:3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시민단체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는 4일 서울 종로구 교남동 인추협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성폭력 범죄자는 화학적 거세, 격리 등 가능한 최고 수위의 수단으로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인추협은 “성폭력 사태를 방치하면 사회 안전망을 근본부터 뒤흔들 불안요소로 작용할 것”이라며 “특히 자기방어가 취약한 아동을 대상으로 한 야만적 성폭력 행위를 막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사회적ㆍ정서적 고립감으로 언제든 범죄자가 될 수 있는 환경에 노출된 정신적 외톨이를 위한 정신과 주치의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인추협은 “대권주자를 포함, 모든 정치인은 성폭력 방지에 대한 의지를 밝혀야 한다”며 “범사회적으로 성폭력 방지 공약에 대한 매니페스토 운동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이경숙 서울시의원, ‘도봉 디지털동행플라자’ 유치 결실… 1월 20일 개관

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국민의힘, 도봉1)의 끈질긴 노력과 정무적 감각이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도봉센터’ 유치라는 값진 결실을 보았다. 이 의원은 오는 20일 도봉구민회관(3~4층)에서 개최되는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도봉센터’ 개관식에 참석하여 도봉구의 디지털 포용 시대 개막을 축하할 예정이다 이번 도봉센터 유치는 이경숙 의원의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의정 활동이 뒷받침된 결과다. 이 의원은 지난 2024년 5월, 도봉구의 수요조사 제출 시점부터 서울시 디지털역량팀장 등 실무진을 직접 만나 도봉구 유치의 당위성을 강력히 건의하며 유치 경쟁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에도 이 의원은 서울시 디지털정책과(디지털도시국)와 도봉구 스마트혁신과 사이에서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며 사업의 필요성을 설득하고 예산 확보를 이끌어내는 등 핵심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 이러한 전방위적 노력 끝에 도봉구는 2025년 유치 공모를 거쳐 최종 조성지로 확정될 수 있었다. 도봉센터는 약 152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3층은 맞춤형 디지털 교육 공간으로, 4층은 로봇커피·스크린 파크골프·AI 바둑로봇 등 15종 50여 개의 최신 기기를 즐길 수 있는 체험·상담존으로 운영된다. 특히 상주 매니저
thumbnail - 이경숙 서울시의원, ‘도봉 디지털동행플라자’ 유치 결실… 1월 20일 개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