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연구자 4명에 9억씩 지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획기적인 연구 성과가 기대되는 젊은 연구자들에게 9억원에 이르는 파격적인 연구비를 지원한다. 정부출연연구소가 자체 연구비를 신진 연구자들에게 집중 지원하는 첫 사례다. KIST는 올해부터 ‘KIST 영펠로’ 제도를 신설, 기능커넥토믹스연구단 이창준 박사, 청정에너지연구센터 김재훈 박사, 테라그노시스연구단 김광명 박사와 고온에너지재료연구센터 손지원 박사 등 4명에게 향후 3년간 매년 3억원씩 총 9억원의 연구비를 각각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12-07-0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