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3시7분께 충남 당진시 석문면 고대지구 부두 기반공사장에서 작업중이던 건설근로자 김모(54)씨 등 형제 2명이 바다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형 김씨가 숨지고 동생 김모(50)씨도 중태다.
해경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부두 기초 구조물인 파일빔을 해상크레인으로 옮기던 중 파일빔과 크레인을 연결한 와이어줄이 끊어져 파일빔이 작업대를 덮치면서 일어났다.
평택해경은 공사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해경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부두 기초 구조물인 파일빔을 해상크레인으로 옮기던 중 파일빔과 크레인을 연결한 와이어줄이 끊어져 파일빔이 작업대를 덮치면서 일어났다.
평택해경은 공사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