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부경찰서, 관내 자살자 발견…정신분열증 원인인듯
조사결과 A씨는 자살하기에 앞선 이날 오전 1시50분쯤 아내와 함께 경찰서 민원실을 찾아 “나를 누군가 쫓아다닌다.”며 횡설수설한 것으로 드러났다.A씨는 민원실 근무자가 화장실에 간 사이 경찰서 뒷마당 쓰레기 분리수거장으로 가서 세탁 옷걸이로 목을 맨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A씨가 정신분열증을 앓아왔다는 가족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자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