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1600여 마리가 사육되고 있는 토종 한우인 칡소, 천연기념물 진돗개 등이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의 가축다양성정보시스템에 추가 등재된다. 농촌진흥청(농진청)은 30일 5축종 24품종을 우리 이름으로 추가 등재함에 따라 총 13축종 77품종이 등재된다고 밝혔다. 등재는 동물 유전자원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근거를 확보하는 의미가 있다고 농진청은 밝혔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12-05-3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