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홍철(68) 대전시장이 지난달 29일 종합편성채널 채널A 주말드라마 ‘불후의 명작’(극본 김신혜) 제14회에 카메오로 출연했다.
염홍철 대전시장
닫기이미지 확대 보기
염홍철 대전시장
염 시장은 전통음식 계승자 ‘박계향’(고두심)이 요리대회를 앞두고 대전시를 찾아와 협조를 요청하는 장면에 ‘대전시장’ 역으로 등장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처음하는 연기여서 땀을 흘려가며 NG를 열 번 냈지만, 열정을 보였다”고 전했다.한편, 염 시장의 이날 첫 연기는 탤런트 고두심(61)과 장형일(74) PD가 특별지도했다.
뉴시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