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기 고려대 생명과학부 교수는 “비만의 원인이 되는 체내 지방세포 분화를 조절하는 메신저 RNA(mRNA)의 작용원리를 밝혀내 원천적으로 비만을 막을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17일 밝혔다. 연구결과는 생명과학 분야 권위지 ‘몰레큘러 셀’(분자세포) 최신호에 게재됐다.
2012-04-1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