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1시45분께 강원 양구군 동면 팔랑리 인근 민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대형 폭발이 일어나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크게 다치고 나모(38)씨가 숨졌다.
나씨는 폭발지점 근처에서 고물을 수거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폭발물이 추가로 더 있을 수 있다고 보고 폭발물 처리반을 통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뉴시스
나씨는 폭발지점 근처에서 고물을 수거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폭발물이 추가로 더 있을 수 있다고 보고 폭발물 처리반을 통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뉴시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