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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그룹 계열사인 ㈜화동양행이 창사 40주년을 맞아 27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화폐 경매를 실시한다. 22회째를 맞는 화동옥션은 1부에서 출회량이 희소한 국내 상평통보 모전, 근대주화, 기념주화, 대한제국 및 조선은행 지폐가 선보일 예정이다. 2부에서는 조선은행 견양지폐를 시작으로 중국 고전 및 기념주화 지폐, 서양 고전금화, 세계 대형 금화 등이 출품된다. 특히 발행량이 288개밖에 되지 않는 중국 ‘마이지산 석굴’ 대형 금화와 90여종의 중국 화전, 한국은행 5000원권 특이번호 지폐 등이 출품될 예정이다.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2012-03-2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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