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원제작자협회(이하 음제협) 신임 회장에 김경남(66)씨가 당선됐다. 음제협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사학연금공단에서 2012년도 대의원총회를 열고 5대 회장으로 김경남씨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오는 3월 취임해 4년간 음제협을 이끌 김 당선자는 가수 구창모, 소방차, 공일오비, 신해철, 윤종신 등의 음반을 제작했으며 현재 C2K엔터테인먼트 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2012-01-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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