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이들은 입학할 때 일본뇌염 등 4종의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받아야 한다. 질병관리본부는 18일 교육과학기술부와 공동으로 초등학생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MMR, DTaP(디프테리아, 백일해, 파상풍 예방 백신), 폴리오(소아마비 예방 백신), 일본뇌염 등 4종의 백신에 대한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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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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