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그룹 DJ DOC의 멤버 이하늘·김창렬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박정환씨가 22일 오전 경찰에 나와 조사를 받았다.
박정환
그는 이날 오전 10시50분께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고소를 취하할 생각이 없다”면서 자신의 입장을 재차 확인한 뒤 경찰에 출두했다.
박씨는 지난 15일 이하늘·김창렬씨가 공중파 방송에 출연해 “박씨가 ‘박치’였기 때문에 그룹에서 멤버를 교체했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했다고 주장하면서 경찰에 고소장을 냈다.
이에 대해 이하늘·김창렬 측은 박씨에게 사과했으나 박씨는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았다.
연합뉴스
박정환
박씨는 지난 15일 이하늘·김창렬씨가 공중파 방송에 출연해 “박씨가 ‘박치’였기 때문에 그룹에서 멤버를 교체했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했다고 주장하면서 경찰에 고소장을 냈다.
이에 대해 이하늘·김창렬 측은 박씨에게 사과했으나 박씨는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았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