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정시 대학별 우선선발 전형 노려야”

“2012년 정시 대학별 우선선발 전형 노려야”

입력 2011-11-17 00:00
수정 2011-11-17 11:3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울산시교육청 18일 대학입시 설명회 열어

2012학년도 대입 정시는 수능 성적을 고려해 대학별 우선 선발 전형에 비중을 두는 것이 유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와 함께 모집 인원이 줄어드는 정시모집 전형 특징과 대학별 모집요강 등을 철저히 분석하고, 학생부 영향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울산시교육청은 18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2012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를 열기로 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강사이며 울산 대입상담교사 단장인 울산여고 조광제 교사가 ‘수능 가채점 분석을 통한 정시지원 전략 및 전형소개’, 울산진학협의회 회장인 학성여고 장건 교사가 ‘2012학년도 정시 대비 지원 전략’을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조 교사는 ▲정시모집 인원 감소 ▲전형요소별 당락에 미치는 영향력 ▲쉬운 수능으로 최상위권 수능 점수대의 변별력 감소 ▲수능 외 다른 전형 요소의 비중 증가 ▲모집군에 따른 합격선 ▲탐구 영역의 영향력 상승 등의 올해 대입 특징을 설명할 예정이다.

장 교사는 정시 지원 전략으로 ▲대학별 우선 선발 전형 유의 ▲학생부 영향력 제고 ▲수시모집 미충원으로 정시모집으로 이월되는 인원 확인 ▲분할모집 확인 등을 소개할 방침이다.

2012학년도 정시모집 전형일정은 모집군별로 다음 달 22일부터 28일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2012년 1월 2일부터 단계별 전형에 들어간다.

연합뉴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thumbnail -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