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고춧가루 식중독균

홈플러스 고춧가루 식중독균

입력 2011-10-12 00:00
수정 2011-10-12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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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자체상표(PB) 제품으로 판매 중이던 고춧가루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판매금지 및 회수조치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홈플러스가 ㈜진미농산에 위탁 생산해 판매하는 PB 상품 고춧가루에서 식중독균인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가 나와 유통·판매를 금지하고 회수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식약청은 서울시의 유통식품 안전관리 수거검사 계획에 따라 검사,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문제의 고춧가루를 먹은 뒤 식중독에 걸린 사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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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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