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은 국내 건설업체들의 해외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6박 8일간의 일정으로 13일 출국했다. 지난 5월 취임 이후 100여일 만에 나선 첫 해외 지원 활동이다. 권 장관은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등 3개국을 돌며 해상교량, 발전·담수화시설 등의 수주 가능성을 타진할 방침이다.
2011-09-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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