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부경찰서는 해수욕장에서 만나 함께 술을 마신 뒤 성폭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A(2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3일 오전 6시께 인천시 중구 을왕동의 한 해수욕장에서 만나 인근 모텔에서 함께 술을 마신 뒤 술에 취해 잠들어 있던 B(21·여)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서 “술에 취해 허락한 줄 알고 성관계를 했는데 술을 깨보니 실수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씨는 지난달 23일 오전 6시께 인천시 중구 을왕동의 한 해수욕장에서 만나 인근 모텔에서 함께 술을 마신 뒤 술에 취해 잠들어 있던 B(21·여)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서 “술에 취해 허락한 줄 알고 성관계를 했는데 술을 깨보니 실수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