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2시8분께 충북 청원군 미원면사무소 인근에서 구방리 방면으로 향하던 레조 차량(운전자 박모.68)이 중앙선을 침범한 뒤 가로수를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차량 뒷자석에 타고 있던 신모(74)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노인요양병원 직원으로 근무하는 박씨는 이날 병원을 방문했던 신씨를 집까지 태우고 가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졸음운전을 했다”라는 운전자 박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차량 뒷자석에 타고 있던 신모(74)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노인요양병원 직원으로 근무하는 박씨는 이날 병원을 방문했던 신씨를 집까지 태우고 가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졸음운전을 했다”라는 운전자 박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thumbnail - 회사 동료 14명과 산 복권이 ‘52억’ 1등 당첨…휴가 내고 잠적했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6/SSC_2026041607470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