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찬기 소방교 ‘119신고’ 앱 개발
“위험한 상황에 빠진 사람을 한 명이라도 더 구할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하다가 ‘애플리케이션’에 눈을 돌렸습니다.”
안찬기 소방교
휴대전화로 신고할 경우 지리정보시스템을 통해 반경 1~5㎞ 구간을 검색한 후 위치를 판단할 수 있지만 이번에 개발된 119앱을 활용하면 곧바로 위치를 추적할 수 있다.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안 소방교는 “지난 3월 화순에서 광주로 오는 도로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진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았지만 위치를 정확히 몰라 응급조치가 늦어진 것을 보고 개발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11-07-2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