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8시11분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해수욕장 앞 돌고래 체험장 내 실내돌고래 사육장에서 이 업체 직원 김모(53.부산시 해운대구)씨가 물에 빠져 있는 것을 조련사 조모(28)씨가 발견해 서귀포의료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