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8시11분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해수욕장 앞 돌고래 체험장 내 실내돌고래 사육장에서 이 업체 직원 김모(53.부산시 해운대구)씨가 물에 빠져 있는 것을 조련사 조모(28)씨가 발견해 서귀포의료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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