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만 통일일보사장은 10일 도쿄 요츠야에 있는 주일 한국문화원에서 안중근 의사의 희귀 자료를 담은 ‘도록·평전 안중근’ 출판 기념회와 기념 강연회를 열었다. 통일일보는 일본 내 유일한 교포신문으로 일어로 발간되며 교포들의 의식 개혁 및 통일 문제, 남북 대화 등에 역점을 두고 있다.
2011-06-1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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