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만 통일일보사장은 10일 도쿄 요츠야에 있는 주일 한국문화원에서 안중근 의사의 희귀 자료를 담은 ‘도록·평전 안중근’ 출판 기념회와 기념 강연회를 열었다. 통일일보는 일본 내 유일한 교포신문으로 일어로 발간되며 교포들의 의식 개혁 및 통일 문제, 남북 대화 등에 역점을 두고 있다.
2011-06-1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