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22일 현금지급기를 부수고 돈을 털려고 한 혐의(절도 미수)로 김모(36.배달원)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 4일 오전 10시30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포동 모 금융사 365코너 현금지급기 LCD 화면을 주먹으로 수차례 때려 파손한 뒤 돈을 털려다 미수에 그치고 기계 수리비 74만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CCTV에 찍힌 범행 장면을 분석해 인상착의를 확인한 뒤 김씨를 붙잡았다.
김씨는 “생활고에 시달려 순간적으로 범행을 하게 됐다”고 경찰에서 진술했다.
연합뉴스
김씨는 지난 4일 오전 10시30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포동 모 금융사 365코너 현금지급기 LCD 화면을 주먹으로 수차례 때려 파손한 뒤 돈을 털려다 미수에 그치고 기계 수리비 74만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CCTV에 찍힌 범행 장면을 분석해 인상착의를 확인한 뒤 김씨를 붙잡았다.
김씨는 “생활고에 시달려 순간적으로 범행을 하게 됐다”고 경찰에서 진술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