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세계7대자연경관선정 범국민추진위원회(위원장 정운찬 전 국무총리)는 프로골퍼 최경주(41·SK텔레콤) 선수를 제주 세계7대 자연경관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범국민추진위는 최 선수가 “외국에서 시합을 하다 보면 제주도가 아름다운 곳이라는 것을 저절로 느끼게 된다.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제주도를 세계에 알리는 전도사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고 전했다.
2011-05-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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