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회 교정대상 수상자] │봉사상│ 최현규 강릉교도소

[29회 교정대상 수상자] │봉사상│ 최현규 강릉교도소

입력 2011-05-19 00:00
수정 2011-05-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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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동안 교정위원으로 활동하며 강릉교도소 교화협의회장 등을 지냈다. 1991년부터 수용자 1300여명을 대상으로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고입·고졸 검정고시 응시생 지원활동을 벌였다. 또 불우 수용자 가정에 주택 수리비·생활비를 꾸준히 지원하고 취업을 알선하는 등 출소자의 성공적 사회 정착에 힘쓰고 있다.

이광희 서울시의원, 신원중 ‘신나는 AI교실’ 예산 1억원 확보… 학교로부터 감사장 받아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광희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3)은 지난 13일 신원중학교를 방문해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갖고,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제2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한 ‘신나는 AI교실’ 조성 예산 1억원에 대한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교 교육환경을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하기 위한 예산 확보 성과를 학부모들과 공유하고, 학생들이 마주할 미래 사회에 부합하는 교육 환경 조성의 필요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고자 개최됐다. 이 의원이 확보한 1억원 규모의 ‘신나는 AI교실’ 조성 예산은 학생들이 인공지능(AI)과 첨단 디지털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하며, 다가올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이 의원은 학부모들에게 직접 예산 확보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고, 학교 환경 발전과 미래지향적 교육 방향에 관해 다양한 제안을 경청했다. 특히 급변하는 교육 현장에 학생들이 유연하게 대처하고 다채로운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학교 시설과 교육 여건 전반에 걸친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가 필수적이라는 점이 강조됐다. 아울러 신원중학교는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이 의원의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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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부터는 천안개방교도소와 청송지역 4개 교정기관 교정협의회 간의 상호 교환 방문을 주선하고, ‘강릉교도소 36년사’ 발간비용을 지원하는 등 교정행정 발전을 위해서도 폭넓은 활동을 해 오고 있다.

2011-05-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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