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는 2일 서울 서초동 세무사회관에서 정·관계 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구정 제27대 회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정 회장은 2003년부터 2년간 세무사회장을 지낸 바 있으며, 지난 2월 선거를 통해 다시 세무사업계의 수장을 맡게 됐다.
2011-05-0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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