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곽영출 카이스트 학부 총학생회장
연합뉴스
연합뉴스
이사회 시작 전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호소문을 낭독한 곽 총학생회장은 이날 학교 측이 준비한 학사제도 개선안이 이사회에서 제대로 다뤄지지 않았다는 소식이 발표되자, 긴급 기자회견을 자청해 이 같은 불만을 털어놨다. 곽 총학생회장은 “학생 의견을 모아서 학교에 전달했고 결과에 따라 더 강력히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2011-04-1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