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권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책임 연구원
원자력공학과 핵화학 전문가인 장 박사는 앞으로 일본에 파견된 소방방재청 소속 구조대원들의 방사선 피폭 위험 여부를 점검하고, 방사능 오염이 확인된 경우 현장에서 곧바로 대응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2011-03-19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