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31일부터 전국의 날씨가 점차 풀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설 연휴 기간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고 가끔 눈, 비가 내릴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29일 서울·경기 지역을 비롯한 충청·호남권에는 서해로부터 눈구름이 유입되면서 최대 15㎝ 이상의 적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설 연휴가 시작되는 31일부터 전국의 날씨는 대체로 맑거나 가끔 구름이 낄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2월 1일부터는 오랜만에 낮 기온이 영상을 회복하면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기상청에 따르면 29일 서울·경기 지역을 비롯한 충청·호남권에는 서해로부터 눈구름이 유입되면서 최대 15㎝ 이상의 적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설 연휴가 시작되는 31일부터 전국의 날씨는 대체로 맑거나 가끔 구름이 낄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2월 1일부터는 오랜만에 낮 기온이 영상을 회복하면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2011-01-2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