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여(경원대 총장) 가천길재단 회장이 여성신문이 정한 ‘2010 올해의 인물’에 뽑혔다. 여성신문은 “이 회장이 올해 국내 대학 최초로 ‘다자녀 장학금’을 만들고 영유아 교육을 지원하는 ‘세 살 마을’ 운동을 전개해 저출산 위기 극복에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했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시상식은 7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2011-01-0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독극물 2번 맞고 코 골며 숨쉬다니”…‘안 죽는’ 사형수에 교정국장 짐 쌌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1448_N2.jpg.webp)
![thumbnail -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탑♥나나 열애, 데이트 딱 걸렸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1082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