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여(경원대 총장) 가천길재단 회장이 여성신문이 정한 ‘2010 올해의 인물’에 뽑혔다. 여성신문은 “이 회장이 올해 국내 대학 최초로 ‘다자녀 장학금’을 만들고 영유아 교육을 지원하는 ‘세 살 마을’ 운동을 전개해 저출산 위기 극복에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했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시상식은 7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2011-01-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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