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6일 구제역이 추가 확인된 경기 양주, 연천, 파주에 각 5억원씩의 특별교부세를 지원했다. 특별교부세는 구제역의 수도권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 장비 및 약품 구매, 방재인력 확보 등에 쓰일 예정이다. 정부는 행안부 재난안전관리관을 단장으로 ‘정부합동지원단’을 구성, 17일부터 경기도 2청사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방역활동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2010-12-17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할아버지 몸 맞아?”…‘90세 현역’ 보디빌더, 40년째 ‘이것’ 먹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52250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