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 출석 안해 18일로
건설회사 C&우방과 관련,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의 배임과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1일 열릴 예정이었던 임병석(49) C&그룹 회장의 1심 선고 공판이 임 회장이 출석하지 않아 연기됐다.대구지법 서부지원은 이날 선고공판을 일주일 뒤인 18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임 회장과 함께 기소된 5명은 법정에 나왔다. 임 회장은 C&우방 사건을 대검찰청에 의해 구속기소된 사건과 병합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아직 병합신청은 하지 않았다고 법원 측은 밝혔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0-11-1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