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동수(54) 전 KBS 인적자원센터장이 KBS미디어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금 신임 대표는 2002년부터 3년간 KBSN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KBS 저작권팀장, 노사협력팀장, 인력관리실장 등을 거쳤다. KBS미디어는 KBS가 100% 출자한 자회사로, 드라마 ‘겨울연가’를 비롯한 KBS 프로그램의 국내외 유통을 맡고 있다.
금 신임 대표는 2002년부터 3년간 KBSN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KBS 저작권팀장, 노사협력팀장, 인력관리실장 등을 거쳤다. KBS미디어는 KBS가 100% 출자한 자회사로, 드라마 ‘겨울연가’를 비롯한 KBS 프로그램의 국내외 유통을 맡고 있다.
2010-09-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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