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특별수사팀(팀장 오정돈 부장검사)은 이인규(54) 전 공직윤리지원관 등 핵심 피의자들의 구속기간이 1일로 만료됨에 따라 한 차례 구속기간(10일 이내) 연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김종익(56) 전 NS한마음 대표에 대한 불법 사찰 사건과 더불어 남경필 한나라당 의원 부인을 탐문한 경위, 참여연대가 고발한 조홍희(51) 서울지방국세청장의 뇌물수수 의혹 사건을 본격 수사하기 위해서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김종익(56) 전 NS한마음 대표에 대한 불법 사찰 사건과 더불어 남경필 한나라당 의원 부인을 탐문한 경위, 참여연대가 고발한 조홍희(51) 서울지방국세청장의 뇌물수수 의혹 사건을 본격 수사하기 위해서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10-08-0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신민아, 시댁 사랑 듬뿍 받네…김우빈 가족, 촬영장에 선물 보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0/SSC_2026062008204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