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3시 23분께 충남 서산시 운산면 수평리의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12개 동 가운데 3개 동 1천884㎡와 가구 등을 태워 2억4천2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3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난 시각 공장 안에는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를 처음 목격한 공장 경비원 A(27)씨는 “도장 설비가 있는 쪽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라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서산=연합뉴스
불이 난 시각 공장 안에는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를 처음 목격한 공장 경비원 A(27)씨는 “도장 설비가 있는 쪽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라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서산=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