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희망의 집수리 사업’ 협약

GS건설 ‘희망의 집수리 사업’ 협약

입력 2010-05-01 00:00
수정 2010-05-01 00:5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GS건설은 30일 허명수 사장과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안성 보개농협에서 ‘희망의 집수리 사업’협약을 맺었다. 희망의 집수리 사업은 저소득 취약가구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시행되는 사회적 나눔운동이다. GS건설은 앞으로 농협중앙회 등과 함께 저소득층 574가구에 대한 집수리 등을 지원하게 된다. 허 사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나아가 우리사회 전반에 사랑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10-05-0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