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장동건
연합뉴스
연합뉴스
장동건 소속사 측은 22일 “이 전 장관이 오는 5월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열리는 두 사람의 결혼식 주례를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전 장관은 장동건이 주연을 맡은 영화 ‘전사의 길’을 만든 이승무(47) 감독의 아버지로 이것이 인연이 돼 주례를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회는 장동건의 절친인 배우 박중훈이 맡았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10-03-2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