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2시25분쯤 충남 보령시 오천면 외연도 북서방 8마일 해상에서 모래운반선 제주선적 103대양호(선장 조재만·1459t)가 침몰해 선원 9명 가운데 4명은 구조됐으나 3명은 숨진 채 발견됐고, 선장과 기관장 등 2명은 실종됐다.
태안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10-03-0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