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2시25분쯤 충남 보령시 오천면 외연도 북서방 8마일 해상에서 모래운반선 제주선적 103대양호(선장 조재만·1459t)가 침몰해 선원 9명 가운데 4명은 구조됐으나 3명은 숨진 채 발견됐고, 선장과 기관장 등 2명은 실종됐다.
태안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10-03-0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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