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에 이어 현대자동차 노사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회공헌성금 7억 1200만원을 내놓았다.
현대차 노사대표인 울산공장장 강호돈 부사장과 이경훈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장은 29일 울산시청에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불우이웃돕기에 1억 5000만원 ▲저소득층 학생 급식비 3억 2800만원 ▲사회복지단체 봉사활동 5400만원 ▲지역 저소득가구 집수리 1억 2000만원 ▲소외계층 영화관람에 6000만원 등이 지원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현대차 노사대표인 울산공장장 강호돈 부사장과 이경훈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장은 29일 울산시청에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불우이웃돕기에 1억 5000만원 ▲저소득층 학생 급식비 3억 2800만원 ▲사회복지단체 봉사활동 5400만원 ▲지역 저소득가구 집수리 1억 2000만원 ▲소외계층 영화관람에 6000만원 등이 지원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10-01-3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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