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재미교포 선수 미셸 위(오른쪽·20·나이키골프)가 21일 한국에서 자선행사를 열었다. 미셸 위는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소년 소녀 가장돕기 사랑의 쇼핑 행사를 진행했다. 미셸 위는 이날 행사에서 전남 장흥군 소년 소녀 가장 9명을 초청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또 장흥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 1억원도 함께 전달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9-12-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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