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 스테이트월셔 골프장의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 김기동)는 4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한나라당 현경병 의원의 보좌관 김모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검찰은 최근 김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청구했으나 기각되자, 구속된 골프장 회장 공씨(43)가 현 의원에게 금품을 전달한 경위에 대한 보강수사를 통해 혐의 소명 자료를 추가, 영장을 재청구했다.
2009-12-0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