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미녀들의 수다’(이하 미수다)에서 나온 ‘루저’ 발언과 관련해 30대 남성 유모씨가 언론중재위원회에 KBS를 상대로 10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조정 신청을 제기했다.
12일 언론중재위에 따르면 유씨는 전날 “‘미녀들의 수다’가 키 작은 남자에 대한 비하 발언을 여과 없이 방송해 정신적으로 피해를 입었다.”며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앞서 9일 ‘미수다’에서는 게스트로 나온 H대 재학생 이모씨가 “키가 작으면 일단 싫다. 외모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키가 작은 남자는 루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12일 언론중재위에 따르면 유씨는 전날 “‘미녀들의 수다’가 키 작은 남자에 대한 비하 발언을 여과 없이 방송해 정신적으로 피해를 입었다.”며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앞서 9일 ‘미수다’에서는 게스트로 나온 H대 재학생 이모씨가 “키가 작으면 일단 싫다. 외모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키가 작은 남자는 루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9-11-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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