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평화교육과 종교의 역할’ 국제세미나가 지난 9~10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됐다. 7대 종교 협력기구인 한국종교인평화회의 산하 종교평화국제사업단이 주관한 이 행사에는 세계 15개국의 평화운동가 및 교육가 20여명을 포함해 총 50여명의 전문가들이 모여 평화운동 활동 체험을 나누고, 아시아 지역 평화를 위해 종교의 할 일 등을 논의했다.
2009-11-1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