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평화교육과 종교의 역할’ 국제세미나가 지난 9~10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됐다. 7대 종교 협력기구인 한국종교인평화회의 산하 종교평화국제사업단이 주관한 이 행사에는 세계 15개국의 평화운동가 및 교육가 20여명을 포함해 총 50여명의 전문가들이 모여 평화운동 활동 체험을 나누고, 아시아 지역 평화를 위해 종교의 할 일 등을 논의했다.
2009-11-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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