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기와 손담비가 광고주들이 뽑은 좋은 모델에 선정됐다. 한국광고주협회는 오는 20~22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09 한국광고주대회’를 열고 마지막날 오후 6시 시상식을 갖는다. 광고주가 뽑은 광고인상은 민병준 한국ABC협회 회장이 받는다. 광고주가 뽑은 좋은 프로그램상에는 SBS 카인과 아벨(드라마), MBC 황금어장(연예오락), KBS VJ특공대(보도교양)가 뽑혔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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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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