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훈 대법원장
그는 2007년 출범한 양형위원회의 활동에 대해 “(그동안) 사법부의 양형이 너무 온정적인 양형이 아니었나 걱정하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양형위가 출범하면서 그런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2009-10-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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