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24일 ‘소망스토리 이벤트’의 하나로 레인보우코리아 합창단의 소망스토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망스토리 이벤트는 고객들이 꿈의 실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소소한 꿈·소망에 대한 사연을 응모해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프로젝트다.
이번 이벤트는 ‘레인보우코리아 합창단’의 운영간사 이진(25) 씨가 응모한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의 소망’에 대한 이야기가 채택됐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9-09-2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대변 민폐’ 일으킨 하이록스 선수, 우승컵 내놨다…후원사 압박 때문이었나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14555_N2.jpg.webp)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