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는 22일 전경재 독어독문학과 교수와 한상환 건축공학부 교수가 세계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 2010년 판에 등재된다고 밝혔다. 전 교수는 독일어 연구 업적을, 한 교수는 복잡한 구조물을 간략하게 해석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인정받았다.
2009-09-2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1/SSC_202608011607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