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확산 우려로 수업을 중단한 학교 수가 대폭 준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2일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을 통해 휴업현황을 파악한 결과, 이날 현재 휴교 중인 학교는 모두 8곳으로 일주일 전인 15일(34곳)에 비해 26곳이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2009-09-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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