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의 출품을 지원한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최근 중국 구이저우성 구이양시에서 열린 2009 AYACC에서 정규형 감독의 ‘브로큰 타임’이 최고 각본상을, 조혜승 감독의 ‘클로즈’가 기술혁신 및 응용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9-09-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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