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종플루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각종 식품 광고가 홍수를 이루고 있지만, 실제로 면역력 증진으로 인정받은 원료는 홍삼, 인삼 등 4종뿐이다.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제품에 ‘면역력 증진(유지)’이라는 기능성을 표시하거나 광고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는 홍삼, 인삼, 알로에겔, 알콕시글리세롤 함유 상어간유 등 4종이다. 이들 4가지 원료를 사용했다는 검증을 받은 건강기능식품은 ‘면역력 증진’을 제품에 표시할 수 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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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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