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 고향을 찾을 때는 연휴 전날인 10월1일 밤은 피하는 것이 좋겠다. 연휴가 짧은 만큼 고향길 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가 추석 연휴기간이 올해와 같았던 2005년, 2008년의 교통상황 등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추석 이틀 전인 10월1일 승용차 기준 39만 2400여대가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측됐다. 서울~부산(경부고속도로)은 최대 8시간4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 연휴 첫날인 2일에는 총 33만 1700여대, 추석 당일인 3일에도 36만 900여대가 고향으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
교통정보는 도공 홈페이지(www.ex.co.kr), 교통정보포털사이트(www.roadplus.com), 국토해양부 추석교통정보 사이트( hangawi.mltm.go.kr) 등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도공 콜센터(1588-2505)와 이동통신 3사 휴대전화 교통정보 서비스를 이용해도 된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한국도로공사가 추석 연휴기간이 올해와 같았던 2005년, 2008년의 교통상황 등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추석 이틀 전인 10월1일 승용차 기준 39만 2400여대가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측됐다. 서울~부산(경부고속도로)은 최대 8시간4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 연휴 첫날인 2일에는 총 33만 1700여대, 추석 당일인 3일에도 36만 900여대가 고향으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
교통정보는 도공 홈페이지(www.ex.co.kr), 교통정보포털사이트(www.roadplus.com), 국토해양부 추석교통정보 사이트( hangawi.mltm.go.kr) 등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도공 콜센터(1588-2505)와 이동통신 3사 휴대전화 교통정보 서비스를 이용해도 된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9-09-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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